초록아 내가봤을땐 서툴고 부족한 모습 없었어
걱정 조금 했나보구나. 그게 너희가 프로의 자격을 갖췄다는 증거인거 같아. 수많은 연습과 고민 끝에 대중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그 모습, 나는 아워벌스데이를 보며 그런점을 많이 배운다. 쉽게말해서 "신인이 이렇게 노련하고 잘한다고?" 그런 느낌.
초록이는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었어 최소한 나는 그렇게 느끼고 그 덕분에 음악감상도 재밌게 잘했고. 과도기가 있거든 그것을 잘 해결할 수 있길 바라
팬으로서 서툴기도 했어. 아직 경험이 없어서 사랑을 제대로 주는방법을 모르지만 그래도 나름 앙탈도 부리고 무대속에서 기 세워주려고 노력 많이 했다 ㅋㅋ. 그중 내가 가장 잘 할수 있는건 크게 응원하는것. 어떻게 힘이 잘 됐을랑가 모르겠다만, 최소한 여러 방면에서 팬들의 사랑을 제대로 받은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정말로 추억으로 자리잡혔다. 지금 이 순간에도 눈물이 글썽거리네 모든순간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첫번째 활동 수고 정말 많았고, 데뷔 환영한다!! 건강유지 잘 하고 다음 컴백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