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야 긴 시간 수고 많았고, 행복하고 즐거웠다!!
항상 팬즈 글 쓸때 귀여우면서도 당차게 쓸때마다 라라다운 매력이 떠올라 미소지으면서 읽었는데, 오늘은 무언가 담담하구나. 무슨 느낌인지 알것 같아 나도 그런 느낌인것 같거든.
그동안 라라의 공기반 소리반을 소리를 들으며 얼마나 즐거웠는지 몰라. 다음에 만날때 또 어느것을 가져올지 매우 기대가 된다.
응원에 항상 잘 반응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열심히 응원할게 다음 곡 안무 나오면 따서 보여주러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