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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2 months ago
동현 동생 우선 생일 너무 축하해 지금 너는 씻고 있지만 나는 소파 거실에 앉아서 편지 적고 있어. 음.. 이제 성인이 되었잖아 그래봤자 1년 차이지만 많은 새롭고 가치 있는, 도움 되는 경험해 볼 수 있게 내가 많이 도와줄게.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여기저기 쇼핑이나 한강을 같이 데리고 다녔어야 했는데 그럴 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아쉬웠다~ 아무튼 너 옆에는 항상 지지해 주시는 위플립도 있고 특히 날 포함해서 좋은 사람들 많으니까 의지해도 괜찮아. 근데 또 너무 하지는 말고 무슨 말인지 알지. 항상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웃음 주는 동현아 오늘 꿈은 안 꾸는걸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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