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오늘 꿈만 같았다 막방이 끝났어요,,
나 너무 서운해,,,, 넘 아쉽구,, 벌써 보고싶어 ㅠㅠㅠ
더 잘하는 모습 보여주고싶었는데 끝나부렀어,,
오늘..나영주 감성타는 날🍃
‘꿈만 같았다’는 제가 정말정말 하고 싶었던 장르의 시작을 알리는 곡이에요.
그만큼 정말 진지하게 고민하고 준비하며 ‘이게 맞을까?’라는 생각을 수없이 했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더 ’나만의 보컬스타일 만들기‘란 쉽지않더라고요. 그럴 때마다
국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그리고 전공자로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사람들이 한국 전통예술이 궁금해지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물음표의 해답을 향해 달렸고,
이 곡이 지난 수년간의 노력의 결과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부족한 점을 너무나 많이 느끼기에, 더 열심히 배우고 연구해서 매력적인 음악 오랫동안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함께해 주실 거죠?🫧🌷
아 오늘 진짜! 많은 분들이 방청 신청해 주셨다고 들었어요🥺 다 왔으면 너무너무 행복했겠다..
하고.. 아쉬운 마음 전해봐요
2주 동안 저희의 모든 처음과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덕분에 저는 힘듦보다 행복함이 더 컸어요
이 행복한 기억들을 가지고 또 열심히 준비해서 빨리 만나러 올게요!!!🦋🫧
우리팬들 너무 귀여워 사랑스러워 콱 깨물고싶어!!!
사랑해요❤️❤️
I love youuu❤️❤️
あいして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