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고생 많았다 그치? 근데 괜찮아. 어찌할 수 없는 일이었고, 충분했고, 너무 고생 많았어. 최악의 상황에서도 최선이었고 그래서 최고였어. 이미 지나간 일이니 너무 마음쓰지 말고, 상황에 대한 미안하고 속상한 마음 또한 충분히 전했으니, 더이상 마음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마이데이가 아프지 않길 바라는 것처럼 우리도 너희가 그러길 바라.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말고 씻고 자자. 잘자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응원과 사랑 듬뿍 받고 훌훌 털어내자. 수많은 사람들에게 너희의 노래와 눈빛과 말들이 위로이고 응원이고 나아갈 힘이 되었던 것처럼, 사람들의 응원과 사랑과 믿음이 위로가 되고 평안이 되고 땅을 딛고 나아갈 힘이 되길 진심으로 기도해. 다 지나갈거야 이미 그러고 있어! 사랑 듬뿍 받고 자라 사랑을 나눠줄 줄 아는 사랑스러운 네 명의 어린이들 👦🏻👦🏻👦🏻👦🏻 굿낫!